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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직원 사칭하여 본당 단체장 자료 수집 문의 주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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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2-08-01 00:00 조회4,5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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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직원 사칭하여 본당 단체장 자료 수집 문의 주의 요망

 


주교회의는 주교회의 직원을 사칭하여 본당 내 단체장의 전화번호 등을 수집하고 있어 이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각 교구를 통해 주의를 당부하였다.

주교회의 직원을 사칭한 이 사람은 주교회의 주소록 작업, 행사 관계 등을 이유로 단체장들의 인적사항과 연락처 등을 확인하고 있다면서 빨리 협조하여 달라고 재촉하고 있으며, 이러한 자료 수집의 의도는 아직 분명하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

최근에 김현성 마태오, 한 모씨, 김영호 등(아마 다수로 보임)의 이름으로 인천교구, 대구대교구 등의 본당에 문의하였음을 해당 본당 사무장에게서 확인하였다.
이 사람을 확인하고자 2012년 7월 25일(수) 인천교구 논현동본당 사무장이 받은 연락처(010-2722-****)에 확인하였으나, 전혀 다른 사람(할머니)의 전화였으며, 7월 26일(목) 대구대교구 포항 구룡포본당 사무장에게로 걸려 온 연락처(070-8125-****) 역시 확인이 안 되는 번호로 밝혀졌다.

주교회의 사무처에서는 정보를 수집할 때 반드시 교구나 본당에 공문과 서면으로 요청하며, 전화를 이용한 정보 수집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본당에서는 이러한 전화를 받을 경우 피해가 우려되므로 각별한 주의를 하고, 필요시 주교회의에 문의하여 확인하기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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