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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제는 모두 5,899명(2015년 9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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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4-01 17:06 조회5,8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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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제는 모두 5,899명(2015년 9월 30일까지)


한국인 사제는 모두 5,899명

한국천주교주교회의(의장 김희중 대주교)에 따르면 2015년 9월 30일 현재, 한국인 첫 사제인 성(聖) 김대건 신부 이래 지금까지 한국인 사제는 모두 5,899명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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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는 각 교구와 남자 선교회, 수도회에서 자료를 받아 2016년 1월 4일「한국 천주교회 사제 인명록(2016)」을 전자북(e-book)으로 발행하였다.
이 인명록에는 1845년 8월 17일 한국인 첫 사제가 된 김대건 신부부터 2015년 9월 30일까지 한국인으로 사제품을 받은 5,899명의 명단이 수록되어 있다. 명단은 사제품을 받은 순서대로, 수품일이 같은 경우에는 생년월일이 빠른 순서로 하였다. 전년도 5,734명에서 165명이 늘어났는데, 이는 누락되거나 귀화한 사제 8명과 새로 수품된 사제 157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5년 9월 30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사제는 138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20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는 주교회의 홈페이지 자료 마당> 사제 인명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교회의 <사제인명록> 메뉴에서 이름, 서품년도별로 검색하거나 통계 자료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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