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16년 2월 15일 회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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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4-01 17:11 조회5,90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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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상임위원회 2016년 2월 15일 회의 결과
주교회의 상임위원회는 2016년 2월 15일(월)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회의를 갖고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 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 총무로 박종주 베드로 신부(부산교구, 1996년 사제 수품)를 임명하였다.
2. ‘주님 만찬 성목요일’ 발 씻김 예식에서 남자들만이 아니라 남자, 여자, 노인, 젊은이, 건강한 이, 병든 이, 성직자, 수도자, 평신도 등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이들을 선발할 수 있도록, 교황청 경신성사성이 「로마 미사 경본」의 발 씻김 예식 부분을 개정하는 교령(2016년 1월 6일)을 발표함에 따라, 주교회의 전례위원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해당 부분인 11항(“봉사자들은 선발된 이들을 준비된 자리로 이끈다.”)을 “봉사자들은 하느님 백성 가운데 선발된 이들을 준비된 자리로 이끈다.”로 바꾸기로 하였다. 2016년 ‘주님 만찬 성목요일’(3월 24일)부터 실행할 수 있도록 이미 발행된 「성주간」(개정 시안)과 「매일미사」(2016년 3월호)에서도 변경하여 사용하도록 각 교구에 보내는 공문을 통하여 사목자들과 신자들에게 공지하기로 하였다.
3. 다음과 같이 주교회의 2016년 춘계 정기총회에서 다룰 주요 안건을 확정하였다.
- 「동정녀 봉헌 예식」(Ordo Consecrationis Virginum), 「대수도원장 축복 예식」(Ordo Benedictionis Abbatis et Abbatissae),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화상 대관 예식」(Ordo Coronandi Imaginem Beatae Mariae Virginis), 「구마 예식」(De Exorcismis et Supplicationibus Quibusdam), 「장례 예식」(Ordo Exsequiarum) 번역 개정안 심의
- 개정된 ‘혼인 무효 소송법’ 최종 번역문 심의
- 병인순교 150주년 사목교서(안) 심의
- 성가 작곡을 위한 「성경」과 전례문 등의 저작권 사용 규정(안) 심의
- 아시아주교회의연합회 제11차 정기총회 한국 대표 선출
- 전국 단체 회칙 개정안 심의
- 전국 기구 2015년 결산서와 2016년 예산안 심의
- 한국가톨릭사목연구소의 ‘한국 천주교회 본당 사목지표 개발’과 ‘한국 여자 수도회 봉헌생활 현실과 쇄신 방향 연구’에 관한 보고
- 제51차 세계성체대회 참가 보고
▶ 교리교육위원회 총무 박종주(베드로) 신부 이력
| 박종주 베드로 신부 | ![]() | |
| 1968년 8월 | 출생 | |
| 1996년 | 광주가톨릭대학교 졸업 | |
| 1996년 2월 3일 | 사제 수품 | |
| 2004년 | 교황청립 살레시오 대학교 졸업(교리교육학 박사) | |
| 2005년 - 2016년 2월 | 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 위원 | |
| 2005년 1월 - 현재 |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교수 | |
| 2012년 2월 - 현재 | 부산가톨릭대학교 대학원장 | |
| 2016년 2월 15일 | 주교회의 교리교육위원회 총무 임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