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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인 성당 꾸리아 아치에스_이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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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4-01 조회 1,8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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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인 성당(주임=김봉술 신부) 원죄없이 잉태되신 모후 꾸리아(단장=김영배 베드로)는 지난 3월 30일(주일) 교중 미사 후 레지오 마리애 아치에스 봉헌 사열식을 가졌다. 부단장(김진철 요셉)의 아치에스에 대한 설명과 순서,봉헌 결의문 낭독에이어 시작기도,묵주기도,선서,까떼나,신부님 말씀, 마침기도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본당 신부는 강론에서 "우리는 기도의 도구로써 하느님께 축복 받은 사람들이다. 매주 같은 사람들의 얼굴을 보며 흐릿해질 수 있는 우리들을 다시한번 일깨워주는 신앙의 갱신식인 오늘 이 행사를 통해 기도와 일 어느것도 소홀히 할 수 없음을 인식하고 환자와 특히 마음에 상처가 있는 사람들을 애정으로 감싸 주기를 당부하고, 일년동안 잘 살아오신 여러분과 하느님께 감사드린다"며 격려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