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정이 성당 영세식_이원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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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4-15 조회 1,842회본문
숲정이 성당(주임=이성우 신부)은 지난 4월13일(성소주일)교중미사중에 15명의 영세식을 가졌다. 주님의 자비와 사랑의 부르심에 새롭게 태어난 형제자매들은 작년 9월부터 예비자교리 함께하는 여정을 시작으로 집중교리까지 본당가족들의 각별한 보살핌으로 탄생됐다.
이날 강론에서 이성우 신부는 하느님으로부터 각자 어떤 몫으로 은혜로운 소중한 삶과 성령을 건네받았으며, 그 거룩한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수 없습니다.(요한14:6). 곧 예수님께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고 구원의 문, 생명의 문인 당신을 통해 하느님 앞으로 성실하게 나아가도록 귀와 마음을 열고 온힘을 다하자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