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시면,

많은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말씀

2026.09
13
메뉴 더보기

본당 목록

SNS 공유하기

숲정이 성당 영세식_이원엽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8-04-15 조회 1,842회

본문

숲정이 성당(주임=이성우 신부)은 지난 4월13일(성소주일)교중미사중에 15명의 영세식을 가졌다. 주님의 자비와 사랑의 부르심에 새롭게 태어난 형제자매들은 작년 9월부터 예비자교리 󰡐함께하는 여정󰡑을 시작으로 집중교리까지 본당가족들의 각별한 보살핌으로 탄생됐다. 이날 강론에서 이성우 신부는 󰡒하느님으로부터 각자 어떤 몫으로 은혜로운 소중한 삶과 성령을 건네받았으며, 그 거룩한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며,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수 없습니다.󰡑(요한14:6). 곧 예수님께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고 구원의 문, 생명의 문인 당신을 통해 하느님 앞으로 성실하게 나아가도록 귀와 마음을 열고 온힘을 다하자󰡓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