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동 성당 꾸리아 미리내성지 순례_현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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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4-26 조회 1,871회본문
4월 26일(토) 호성동 성당(주임=김태윤 신부)의 천상의 모후, 그리스도의 모친, 중재자의 모후 등 3개 꾸리아는 경기도 안성의 미리내 성지로 성지순례를 다녀왔다. 교우들의 신심 함양을 위한 이날 순례에는 본당 교우 150여명이 참석했다.
성무일도로 시작한 순례 여정은 103위 시성기념 성당에서 미사, 십자가의 길 기도, 김 대건 안드레아 성인의 묘역과 성인의 유해 참배 등 성인의 신앙 영성을 곳곳에서 느끼고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