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티나무 작은 음악회_이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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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5-04 조회 1,906회본문
신태인성당(주임=김봉술 신부)은 홍보주일이며, 주님승천 대축일인 지난 5월4일(주일)에 어버이날을 앞두고 음악회를 열었다. "설레임과 희망"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음악회는 어머니, 아버지,그리고 이곳 지역민을 위한 본당 신부님의 배려이다. 빈 트리오는 체코의 스메티나 피아노 트리오로 딸을 잃은 슬픔이 담겨있는 곡과, 체코의 드보르작<둠키>라는 민요를 연주해 주었다. 바이올린,첼로,피아노로 수준 높은 연주를 하는 빈 트리오는 두명이 천주교 신자이며, 오는 9일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