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천동성당 야외미사_장석조,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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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5-04 조회 2,199회본문
지난 5월 4일(주일) 오전 10:30 소리문화의전당뒤 건지산에서 송천동성당(주임=나궁열 신부) 야외미사를 본당 신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예수님의 승천과 재림에 대한 강론 중 나궁열 주임신부는 "2,000년 전 예수님이 승천하실 때 제자들이 느꼈을 감동을 우리도 느껴보기 위해 야외미사를 드리는 것"이라며 그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예수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심을 삶 속에서 느끼도록 하자고 했고, 그러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음으로써 하느님을 알아가고 여러 공동체 활동을 통해 일체감을 느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미사 후 구역별 점심식사, 레크레이션 및 게임, 노래자랑, 경품권 추첨 등을 함께 하며 송천동 본당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즐거움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후 3시 30분에 영광송으로 행사를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