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목록 SNS 공유하기 미룡동 성당 영세식_홍보국 정리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2-06-18 조회 2,144회 본문 미룡동 성당(주임=김요안 신부)은 지난 6월 17일(주일)교중미사 중에 23명의 형제, 자매가 영세를 통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김요안 신부는 “길을 걷다가 큰 돌이 굴러와 만인의 행보에 걸릴 돌이 될 때 그 큰 돌을 굴려 험한 길을 평탄 한 길로 만드는 것이 신앙인으로서 살아갈 우리의 자세”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