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목록 SNS 공유하기 쌍교동 성당 최복단 장학회 장학금 전달_강인식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12-09-03 조회 2,291회 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상 신부) 최복단 장학회는 지난 9월 2일(주일) 성적이 우수하고 신앙생활에 성실한 학생 2명(박철현 리바노, 박미화 세실리아)에게 각 55만원을 전달했다. 박종상 신부는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장학금의 뜻을 깊이 헤아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는 자녀로 신앙 안에서 바르게 성장해 갈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