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교동 성당 세례식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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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09-10 조회 1,752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성팔 신부)은 지난 9월 9일(주일) 교중미사 중에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27명의 세례식을 거행했다. 새 세례자들은 지난 3월 예비자 교리 입교식을 한 후 지금까지 주임신부의 지도를 받고 주님의 자녀로 새로이 태어나게 되었다. 새영세자들은 그리스도의 자녀답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하며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벅찬 기쁨을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