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성당의 ‘신바람 나는 선교’ 특강_손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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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09-16 조회 2,063회본문
지난 9월 13일(목) 신동성당(주임=이사정 신부)에서는 전신자를 대상으로 선교특강이 열렸다. 인천교구 미래사목연구소의 유태근(세례자 요한) 강사의 ‘신바람 나는 선교’라는 주제로 진행된 특강은 선교를 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선교를 위한 마음의 자세를 갖추는 훈련’에 대한 강의로 “나의 삶이 하느님을 알고부터 변화하게 된 것을 잃은 양과 새 가족에게 잘 전달해야만 선교의 효과가 크며, 상대방의 여건에 따라 눈높이에 맞는 대화와 자발적인 열정과 용기가 필요하며 항상 밝은 미소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할 때 선교가 잘 이루진다”고 강조하였다.
160여명의 신자가 참석한 금번 선교특강은 ‘신동성당의 전신자 선교운동’의 일환으로 개최된 것이며, 현재 신동성당에서는 ‘선교위원회 발족’, ‘선교를 위한 기도문 매일 바치기’, ‘잃은 양과 새 가족 찾기에 지향을 두고 묵주기도 100만단 봉헌하기’ 등의 실천을 통해 전신자가 적극적으로 선교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