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 성당 견진 성사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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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0-04 조회 1,723회본문
우림성당(주임=김진화 신부)은 9월 22일(토), 이병호 주교가 집전한 견진성사에서 95명의 신자가 신앙적으로 어른이 되는 은총의 시간을 가졌다. 1주일동안의 견진 집중교리를 받은 신자들은 주교님의 도유와 안수를 통해 성령이 주시는 특별한 사명과 능력을 감사와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그리스도와 교회에 일치하고 성령 안에서 살아갈 것을 다짐하였다.
이병호 주교는 “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기쁘게 지고 따라야 하며, 자기를 끊어 낼 줄 아는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주신 성령의 은총을 어려운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이웃 사랑 실천과 선교를 강조하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