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성당 경로학교 나들이_홍보국 정리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7-11-13 조회 1,763회본문
우림성당(주임=김진화 신부)은 지난 10월 31일(수) 경로학교 어르신들을 모시고 백제의 고도 부여로 가을나들이를 다녀왔다.
부소산성을 들른 뒤 대구탕으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백마강에서 꿈꾸는 백마강 노래를 부르며 유람선을 타고 뱃놀이를 하고, 그 옛날 백제가 망해가던 때 삼천궁녀가 몸을 던졌다는 낙화암과 고란사 샘터에서 1잔 마시면 3년 젊어진다는 약수를 맛있게 한잔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돌아오는 길에는 여산 나바위 성지에 들러 오는 것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매주 수요일 미사 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시간을 갖고 봉사자들이 정성껏 만들어준 점심으로 훈훈한 정과 마음을 나누는 경로학교는 2007년 1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경로학교 후원회를 조직하여 어르신들을 더욱 정성껏 모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