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성동 성당 영세식_현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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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1-13 조회 1,889회본문
호성동 성당[주임=김태윤 신부]은 지난 11월 11일(주일) 8개월간의 교리를 통해 34명의 새 교우들을 맞이했다. 이 날 미사 강론을 통해 김태윤 신부는 영세 후 쉽게 냉담하는
현실을 들어 영세 후에도 계속 열심할 수 있도록 대부모가 좀 더 관심과 사랑으로 대자녀를 보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영세식 후 대부모 대자녀는 영세자들이 필사한 마르코복음을 감상하며 본당에서 준비한 식사를 함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