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성당 레지오마리애 단원 및 전신자 특강_기수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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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1-18 조회 1,717회본문
금암성당(주임=김요안 신부)은 지난 11월19일 김준호신부(상삼례성당)를 초청하여 전례력으로 새해를 시작하는 대림시기를 잘 준비할 수 있도록 레지오마리애 단원 및 전신자 특강을 실시했다.
본당 천상의모후 Cu와 성마리아 Cu 주관으로 30개 쁘레시디움 레지오 단원과 신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심과 실천 의지를 다시 새긴 이날 특강에서 김준호신부는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고통의 의미는 무엇인가?” “인간 고통의 신앙의 힘은 어떻게 작용하는가?”라는 영성강좌를 통해 하느님을 향하여 가는 신앙의 여정,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며 우리들의 삶을 묵상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