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암성당 예비신자 피정_기수도 기자
페이지 정보
작성일2007-12-02 조회 1,699회본문
금암성당(주임=김요안 신부)은 지난 12월2일(주일) 오전 10시부터 성탄을 앞두고 세례를 준비하는 예비신자들에게 피정을 실시 했다.
피정을 통해 신앙교육을 심화하고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피정은 교중미사 참례에 이어 안그레고리아 원장수녀의 지도로 묵주 기도, 강의(신앙이란), 십자가의 길, 강의와 그림 작업(복음화), 피정 후 다짐 편지쓰기, 마침전례와 신부님 강복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16명의 예비신자들은 18일부터 22일까지 특별교리를 받고 23일(주일) 오전 10시에 세례성사를 통하여 하느님 자녀로 태어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