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곡성당 대림특강_김영수,이미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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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2-03 조회 1,598회본문
지곡성당(주임=김병운 신부)에서 지난 3일(월)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과 모든 신자들을
대상으로 대림특강이 있었다.
저녁 7시 30분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초청 강사인 왕수해 신부(성바오로복지병원)가
‘참 평화는 기다림에서’라는 제목으로 아기예수의 오심을 기다리는 대림시기에 우리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 강의했다.
왕신부는 우리들 각자는 미약한 존재이지만 하느님과 함께 한다면 무한한 은총과 능력을
받을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주님께서 우리 마음의 문을 두드리실 때 그 문은 우리가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성탄 때 예수님께 감사와 찬미의 제물을 드리기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며
대림시기를 보낸다면 우리 마음에 예수님이 오시고 내내 축복 속에 살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시종일관 진지한 태도로 강의에 귀기울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