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동성당 성탄 세례식_김홍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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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7-12-25 조회 1,977회본문
봉동성당(주임=장상호 신부)은 12월 25일(화) 예수성탄대축일을 기념하여 교중미사중에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16명의 세례식을 거행하였다.
이날 본당신부는 강론을 통하여 "전능하신 분께서는 아무것도 없는 아기의 모습으로 오셨기 때문에 기쁜 성탄절을 맞아 영세자나 신자들 모두가 아기 예수님처럼 다시 태어나 새롭게 시작한다면 은총이 우리모두를 감싸줄 것"이라고 말씀 하시며 신자들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쳐 주셨고 "주님의 힘이 내안에 있음을 깨닫는 기쁜 성탄절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말씀으로 강론을 마쳤다.
또한 영세자들은 하느님의 자녀답게 주님의 말씀으로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하였으며, 주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벅찬 기쁨과 뜨거운 축하를 나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