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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교동 성당 2008년 사목임원 및 제단체장 사목 연수회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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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8-01-10 조회 2,1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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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쌍교동 성당(주임 : 박성팔 신부)에서는 2008년 1월 4일부터 1박2일간 순창 회문산 체험 마을에서 사목회(회장 : 양영순 미카엘) 임원과 본당 제 단체장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목연수회를 가졌다. 연수회는 시청각 교육과 초빙강사 강의와 팀별 선교대책과 본당 발전 대책 논의와 친교의 시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초빙강사로는 본당 출신 이영우 신부(광주 가톨릭대학교)의 강의로 시작되었는데 예수님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 교회를 찾는 우리는 한 형제이며 지체임을 강조하였고, 특히 천주교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기쁜 신앙생활, 그리고 매사에 부지런한 신앙인이 될 것을 당부하였다. 본당 사목 목표로 “우리 공동체는 첫째, 열심히 기도하고 서로 돕고 나누는 사랑과 친교의 공동체 둘째, 말씀안에 말씀과 함께하는 살아있는 공동체이고 말씀을 먹고 나누며 선교하는 공동체 세째,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끊임없이 기도하고 주님을 가장으로 모시고 말씀을 함께 봉독하며 실천하는 공동체, 넷째,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주는 공동체” 라는 네가지 목표와 실천하기 위한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