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분과 위원 교육_이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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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2-22 조회 2,007회본문
교구 사목국(국장=나궁렬 신부)은 지난 2월 21일(주일) 서신동 성당에서 선교 분과 위원을 대상으로 선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에 나선 나궁렬 신부는 쉬고 있는 교우들에게 보내는 편지 “보고 싶습니다.”라는 주제의 견본 책자를 읽어주고, 쉬고있는 교우들을 위한 홍보 책자로 펴내기 위해, 이날 참석한 신자들에게 책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들을 제시해 주기를 청했다. 나 신부는 “우리가 선교를 할 때 가장 큰 힘이 되는 것은 말씀이며, 말씀을 알아야 자신감 있게 선교에 나설 수 있을 것이다. 말씀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고, “올 한해 말씀으로 무장을 해서 쉬고있는 교우들이 여러분을 통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계기를 만드시기를 바란다”는 당부로 강의를 마쳤다.
강의 중간에 웃음치료사(김 베로니카)의 “웃음 치료” 시간으로 웃음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30분 동안 몸을 풀어주며, 웃어보는 즐거운 시간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