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제22차 울뜨레야_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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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6-15 조회 2,338회본문
지난 6월 12일(토) 해성중.고등학교 강당에서 교구 꾸르실료 사무국 주관으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갈라 2,20)주제와 “그리스도는 당신만을 믿습니다!”란 부제로 교구 제22차 울뜨레야 행사를 열었다.
이날 1부 교구 꾸르실료스따 800여 명이 강당을 가득 메운가운데 교구 울뜨레야 양종환주간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울뜨레야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오성기(교구 관리국장) 지도신부의 환영사, 그리고 교구 총대리 유장훈 몬시뇰의 “이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길은 사랑, 희생 길 뿐이며 하느님의 사랑 속에서 늘 구원의 확신을 갖고 세상을 변화시키는데 앞장서자”고 축사를 통해 당부했다. 이어서 평신도 담화로 우림성당 백순희(헬레나) 자매의 삶의 이야기, 성직자담화 수원교구 송현석(마르코)신부 삶의 7가지생활법칙의 이야기 등으로 이루어졌다.
2부 행사로 우정의 시간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갖고 교구장 이병호 주교 집전으로 파견미사를 봉헌했다.
이 주교는 “이 세상에서 뚜렷한 등불로 소금의 역할을 잘해왔으며 앞으로도 그 역할을 잘해주길”당부했다. 강론을 마친 후 성가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를 함께 노래하며 오늘의 기쁨을 더했다. 미사 후 마냐니따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