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132차 주말_이선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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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8-09 조회 2,056회본문
M.E(월드 와이드 메리지 앤카운터) 전주 협의회(지도=이금재 신부)는 지난 8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2박 3일동안 천호성지에서 M.E 132차 주말을 실시했다. 천주교 프로그램이면서 종교에 상관없이 참석할 수 있는 교육이며, 부부가 같은 방을 사용하는 특권을 주어 마치 신혼여행을 떠나 온 듯 행복한 부부생활을 하는 유일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에 참석한 부부는 26팀이었으며, 발표팀 봉사는 경규봉 신부(수송동 성당 주임)와 이승호*박기순, 허형*김미경, 손주경*한미라 부부 등이 체험담 발표로 일정을 진행했다.
참석한 부부들은 시간이 갈수록 행복한 얼굴이 되었으며, 서로가 친밀해진 관계가 되었다.
좋은 부부의 관계가 더욱 좋아지게 하는 신비로운 하느님의 은총을 체험하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달려온 각 본당의 M.E 선배들의 열렬한 환영은 행복해진 부부들을 더욱더 행복하게 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