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이주사목 익산 노동자의 집 나들이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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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8-16 조회 2,178회본문
지난 8월 1일(주일) 교구 이주사목 익산 노동자의 집(담당=하대건 신부)은 머나먼 이국 땅에서 오랫동안 가족들과 떨어져 우리의 산업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필리핀, 베트남,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등의 이주노동자 70여 명과 함께 부안군 모항해수욕장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익산 노동자의 집은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상담 및 무료진료,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을 신설하여 다양한 사목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