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무지개다문화여름캠프_이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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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8-23 조회 2,068회본문
전북이주사목센터(전담=김창신 신부)는 지난 8월 21일(토)부터 22일(주일)까지 수류성당 일대 수영장 및 산촌체험관에서 ‘떳다 Family 1박2일’이란 주제로 이주민들을 위한 “무지개 다문화 여름캠프”행사를 가졌다.
시원한 피서를 즐기면서 공동체와 가족들이 말만이 아닌 느낌이나 마음의 대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부부간의 소통, 부모와 자녀간의 소통, 공동체 구성원간의 소통을 통해 서로에 대한 이해화 친교,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진 이번 캠프에는 이주민 가족과 봉사자 등 140여 명이 참가했다.
전주시청 민원실과 장수성당, 순창 복흥공소 등에서 출발해 11시 50분 수류성당 산촌체험관에 도착한 이들은 물놀이, 부부 대화, 야간추적놀이, Camp Fire, 친교의 시간, 가족 액자 만들기, POST 게임 등의 프로그램을 따라가며 1박 2일 동안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