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기 자원봉사자학교_안석남 신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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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9-07 조회 2,014회본문
교구 사회사목국(국장=김희남 신부)은 지난 9월 6일(월) 오후 1시 30분에 교구청 4층 강당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16기 자원봉사자학교를 열었다.
사회사목국장 신부가 집전한 미사 봉헌을 시작으로 자원봉사자학교는 말기 암환자들이 죽음을 잘 준비하도록 도와주는 호스피스교육으로 김 요셉피나 수녀(성 바오로 복지병원장)와 10명의 강사들이 삶과 죽음의 의미와 자원봉사자의 역활과 자세, 죽음을 준비시켜 불안을 덜어주는 호스피스 완화의료, 생명 윤리, 환자돌보기(발 맛사지)등 다양한 교육으로 이루어진다.
사회사목국장 신부는 “우리 인생도 마지막에 잘 마무리를 져야하는데 마지막에 가까이 갈수록 귀한 시간을 귀하게 하도록 도와 주어야한다”고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자원봉사자학교는 10월 25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8주동안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