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구 M.E. 특강_김영수, 이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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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09-13 조회 2,128회본문
지난 9월 10일(금) 군산 소룡동 성당에서 군산지구 M.E. 협의회 주최로 특강이 있었다.
군산지구 M.E. 부부와 일반신자들을 대상으로 이금재 신부(교구 가정사목국장 / 교구 M.E. 지도)를 초청하여 ‘신앙과 가정’이라는 주제로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특강을 했다.
이 신부는 “가정 안에서 복음적인 삶, 기도하는 삶, 성사적 삶을 사는 것이 신앙인으로서의 참된 모습이며 그럼으로써 기쁨이 넘치고 감사하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하며 또한 “부모와 자녀간에, 부부간에 마음의 귀를 열고 긍적적 지지를 하며 스킨쉽을 자주하여 가정을 변화시키고 기도와 사랑 나눔, 다른 사람들을 도우며 영적인 근육을 키워 나가는 것이 평신도로서, 부부로서의 소명”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