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홍보국 봉사자 피정_신현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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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0-11-22 조회 2,118회본문
교구 홍보국(국장=정동수 신부)은 지난 11월 20일(토)~21일(주일)까지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홍보국 봉사단체 봉사자들을 대상으로 피정을 실시했다. 봉사자들이 하느님안에서 힘을 받아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를 삼고자 마련한 이번 피정은 교구 기자단, 쌍백합 편집위원, 미디어 교육 봉사자, 교구 인터넷 방송 CJ(가톨릭 자키)등 홍보국 각 분야의 봉사자들이 참여하였다. 일정은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에 관한 영상물 감상후 조별나눔, 최준익 생활성가 가수와 함께한 찬양과 율동, 떼제기도, 복음 영상 묵상 등으로 진행되었다. 정동수 홍보국장 신부는 파견미사에서 "예수님의 왕직은 섬기는 봉사직이었다"며 "사람의 시선보다는 하느님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맡겨진 달란트에 최선을 다하라"고 격려하였다. 이틀간의 일정을 함께 한 홍보국 봉사자들은 홍보매체를 통해 복음의 빛을 전하는 각자의 소명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