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연합회 제22회 정기총회_안석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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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2-21 조회 1,960회본문
교구 여성연합회(지도=이금재 신부)는 지난 2월 21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교구청 4층강당에서 46개 본당 2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2010년 결산보고, 2011년도 유지비예산서, 각 본당 여성부 봉사자들의 인사와 참석자 소개가 있었고 이어 이금재 지도신부의 ‘은총의 바다에서 만난 야훼이레 하느님’이란 주제의 특강이 있었다.
이 신부는 “본당에서 여성부일을 하거나 사목회 일을 하는사람들이 ‘하느님의 일이 아니라 하느님을 선택하는 것이야말로 그리스도 적 삶의 뿌리가 되어야한다. 세상은 은총의 바다이다! 하느님의 선물을 기억하라”고 당부했다.
특강 후 파견미사와 여성부에서 준비한 점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