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심리치료 교육 3차 개강_정남현 신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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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3-14 조회 2,234회본문
교구 사회사목국(국장=김봉술 신부)은 김정희(비전대학겸임교수 겸 우석대 대학원출강)교수를 초청하여 지난 3월 8일(화) 오후 2시 교구청 회의실에서 정식수(금마본당)신부의 개강미사를 봉헌하고 제3차 미술심리치료교육을 열었다. 사제, 수도자, 신자 등 18명이 참석해 3월 8일부터 6월 21일(매주 화요일, 15주)까지 교육을 실시한다. 3차 교육은 다양한 미술 매체가 가지는 치료적 특성을 체험하며, 자기 내면의 점검으로 자아 성장을 촉진하고 임상기법을 연마해 치료자적인 소양을 갖추도록 학습하며 학습 후 지역사회에서, 가정에서 심리적 재활이 필요한 내담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자아 형성에 도움을 주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도록 봉사함을 목표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