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구 울뜨레야 정기모임 개최_신현숙, 김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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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3-21 조회 2,434회본문
군산지구 울뜨레야 모임(간사=윤철중)이 지난 3월 20일(주일) 각 본당 꾸르실리스타들이 참여한 가운데 둔율동 성당에서 열렸다. 1부는 성전에서 기도와 말씀 나눔, 2부는 지하 식당에서 친교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평신도 담화에서 남수진 자매는 “교육받을 때 선배들이 양팔기도를 바치는 모습이 큰 감동이었다. 나도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것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박성팔 둔율동 주임신부는 담화를 통해 “꾸르실료 정신이 갈수록 퇴색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첫 마음을 회복하여 기도와 미사성제, 말씀과 함께 성장하는 모두가 되길 빈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2부 친교의 시간에는 둔율동 신자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노래와 율동으로 즐거운 한때를 마련했다. 군산지구 울뜨레야는 3개월에 한번 씩 지구의 각 본당을 순회하며 정기모임을 갖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