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다리’ 월례 미사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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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5-02 조회 1,868회본문
지난 4월 25일(월) 영등동 성당에서 사랑의 다리 월례미사를 김봉술 사회사목국장신부 주례로 봉헌했다. ‘사랑의 다리’는 전주가톨릭사회복지회(Caritas Jeonju)의 공식적인 후원단체로서 지역사회의 가난하고 고통 받고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그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단체이다. 지원분야로는 아동, 청소년, 장애인, 독거 어르신, 교도소 수용자, 저소득층 지원, 편부.편모 세대 가족 지원, 시회복지시설, 기관 지원, 긴급 구호, 북한 돕기, 세계 기아민 돕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가난한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가진 바를 나누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든지 후원하고 참여 할 수 있다.(전주 교구청 230-1074. 사회복지회 284-5290) 또한 ‘사랑의 다리’ 후원회 월례미사는 전주는 매월 첫 번째 월요일 교구청 4층 강당에서, 군산은 두 번째 월요일 나운동 성당에서, 익산은 네 번째 월요일 영등소라 성당에서 정기적으로 봉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