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노동사목 외국인을 위한 영어미사 봉헌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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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5-11 조회 2,061회본문
교구 노동사목은 지난 5월 8일(주일) 외국인을 위한 영어미사를 요촌 성당에서 하대건 신부(익산 성 요셉 노동자의 집) 집전으로 봉헌했다.
미사중 몸동작으로 장단을 맞추어 힘차게 성가를 부르는 모습이 한공동체라는 걸 실감케했다.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꽃다발 전달식을 갖고 이날의 기쁨을 더했다.
미사는 매월 둘째, 넷째주에 봉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