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열사 조성만(요셉) 23주기 추모미사_안석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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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5-12 조회 1,904회본문
아중 성당(주임=김교동 신부)은 지난 5월 11일(수) 저녁 7시 30분 23년전 한반도 통일의 간절한 소망을 품고 자신의 온몸을 내던진 조성만 요셉 열사 23주기 추모미사를 천주교 전주교구 정의구현사제단집전으로 미사를 봉헌했다. 미사에는 송년홍(용진본당 주임)신부, 조민철(등용본당 주임, 민족화해위원회 총무)신부, 김기곤(효자본당 주임)신부, 김진화(봉동본당 주임)신부, 최종수(농촌사목)신부가 함께했다.
조민철 신부는 강론을 통해 “복음화란 삶의자리 ,정치,경제,문화에서 하느님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역전 시키는 것이 사회적.복음화”라고 말했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은 매주 월요일마다 생명,평화,인권,4대강사업으로 죽어가는 생명들과 민주주의를 위해서 미사를 봉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