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자매의 집 을릉도,독도탐방기사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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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5-23 조회 1,954회본문
작은자매의 집(원장=서철승 신부)은 설립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5년에 걸쳐 우리나라를 남,북,동,서,중앙을 탐방하는 교육사업 프로그램으로 ‘우리나라 알기 프로젝트’ 기획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9년은 우리나라 최고 남쪽인 제주도를, 2010년은 최고 북쪽인 북한 온성군이 보이는 두만강, 그리고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독립운동 만주유적지를, 그리고 올해는 최고 동쪽인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왔다. 5월 7일부터 18일까지 두 번에 걸쳐 각각 4박 5일 일정으로 총 43명의 장애아동들과 교사들이 참여했다. 신비의 섬 울릉도와 우리나라 최고 동쪽인 독도를 탐방하면서 우리 영토에 대한 사랑을 고취시켰다. 내년에는 우리나라 서쪽인 마안도가 보이는 압록강, 그리고 고구려유적지를, 내후년에는 우리나라의 중앙인 휴전선 부근을 탐방함으로써 기획사업을 마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