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차 젊은이 성령 묵상회_서정순, 김용선 신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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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7-11 조회 1,906회본문
제16차 ‘젊은이 성령 묵상회’(지도=이금재 신부)가 “일어나 비추어라 너의 빛이 왔다”(이사 60,1)라는 주제로 지난 7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2박 3일동안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21명의 참가자와 13명의 봉사자가 함께한 가운데 열렸다.
은혜로운 감사의 마음을 찬미와 기도, 다니엘선교단의 연주로 함께한 율동, 안수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하느님 앞으로 다가가는 시간이됐다.
유보영 봉사자는 “묵상회를 통해 젊은이들이 적극적인 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하며 하느님을 체험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어 세상의 빛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파견미사는 참가자들의 부모님들도 함께 봉헌하며 젊은이들을 축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