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보노인 복지센터 어르신 생신잔치_안석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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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7-18 조회 1,953회본문
인보노인복지센터(센터장=김복순 수녀)은 지난 7월 14일(목) 초복날, 복지관 3층에서 권순녀(82세), 강월래(96세), 양재래(82세) 어르신의 생신잔치를 열었다. 김복순 수녀는 정성스레 준비한 삼계탕으로 점심을 대접하고, 선물을 증정하며 주님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했다.
6개월 전 인보와 인연을 맺어 한달에 두번 생활체조, 기체조, 민요와, 트로트 레크리에이션으로 봉사하고 있는 조영남 형제의 구성진 한복차림의 노래와 춤은 평소 웃음이 없던 어르신들을 모처럼 활짝 웃게 하는 시간이됐다.
이어 복지센터 에서 준비 한 음식들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