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와 함께하는 음악캠프_유장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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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7-31 조회 1,976회본문
교구 청소년교육국(국장=백승운 신부)은 전례활성화의 일환으로 “하느님의 사랑을 영원토록 노래하여라”라는 주제로 지난 7월 29일(금)부터 31일(주일)까지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교구그룹사운드인 창세기와 함께하는 음악 캠프를 열었다.
교구 내 청소년들에게 생활성가를 소개하고 따라 부를 수 있게 하는데 중점을 둔 이 음악캠프에는 100여 명이 참석하여 봉사자들을 바쁘게 하였다.
첫째날에 봉사자의 신앙고백을 통해 각자의 신앙고백을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날에는 본당 가족들을 초청하여 배우고 익힌 생활성가를 축제 형태로 저녁을 밝혔다. 그리고 셋째날에는 빙고판을 이용하여 생활성가를 조원들과 함께 한 소절씩 부르며 배우는 흥미로운 시간을 펼쳤다.
해마다 열리는 이 캠프는 첫째날과 셋째날 행사를 다양하게 변화를 주어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있으며 많은 청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이번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2년 동안은 참가할 수 없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