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쁘레시디움 성인간부 연수_이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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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9-06 조회 2,037회본문
교구 파티마의 모후 레지아(지도=나궁열 신부 단장=노혁)는 지난 9월 3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레지아 산하 소년쁘레시디움 성인간부 연수 일환으로 교구 내 성지순례를 가졌다.
성인간부와 레지아 4간부 등 30여명이 함께한 이번 교구 내 성지순례는 전동성당을 시작으로 초록바위, 서천교, 숲정이 성지를 돌아 초남이 성지에 도착 미사를 봉헌하고, 점심식사까지 마친 후 나바위 성지로 출발하여 여산성지와 천호성지까지 교구 내 성지 대부분을 돌아보았다.
이번 성지 순례는 성인간부들이 교구 내 성지를 잘 배워 알고 소년 쁘레시디움 단원들을 지도하여 순교자성월을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지도하기 위한 취지로 갖게 되었다.
성지 곳곳에서 신앙 문화유산 해설사인 유영윤 레지아 서기의 해설과 초남이 성지에서 미사와 더불어 가진 초남이 성지 전담 사제 하태진 신부의 유항검 가족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강의는 간부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 강의였다.
노혁 레지아 단장은 “레지오의 미래는 소년 쁘레시디움을 어떻게 잘 키우느냐에 달려 있다”며 “소년 쁘레시디움의 성인간부들이 쁘레시디움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어린 단원들에게 미치는 영향이 지대함으로 간부들의 사명을 고취시키는 것과 관리운영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파티마의 모후 레지아는 소년 쁘레시디움의 활성화를 위해 그 동안 시도해 온 각 쁘레시디움의 관리운영 방법을 레지아에 제출해 줄 것을 성인간부들에게 부탁했다.
현재 파티마의 모후 레지아 산하 소년 쁘레시디움은 38개 팀으로 매우 저조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