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요안루갈다 현양 대미사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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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09-26 조회 1,708회본문
제11회 요안루갈다 현양 대미사가 지난 9월 24일(토) 치명자산 광장에서 5,000여 명의 신자들과 많은 사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이날 대미사는 “이제는 우리가 증거 할 차례입니다.”라는 주제로 한국 첫 순교자 윤지충 바오로와 123위 하느님의 종들을 위한 묵주기도, 시복시성 기도문, 이순이 루갈다가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 낭독 등이 있었으며 이어서 현양 대미사가 거행됐다. 교구장 이병호 주교는 강론을 통해 직접 신자들 가까이 다가가 시편 22장의 성서를 인용하며 좋은 말씀을 외우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