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지역 레지오마리애 도입 50주년 기념식_강인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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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10-10 조회 2,088회본문
쌍교동 성당(주임=박종근 신부)에서 남원지역 레지오마리애 도입 50주년을 맞아 쌍교동 갈멜의 모후 꼬미시움(단장=강인식)과 은총의 샘 꾸리아(단장=이중희) 주관으로 기념행사를 가졌다. 남원지역 성당 주임신부와 꼬미시움 산하 레지오마리애 단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지오마리애 도입 초대 쁘레시디움 단장(김주홍 베드로)과 초대 꾸리아 단장(이영진 필립보)에게 공로패 수여하고, 지도신부의 “한국교회의 문제인 쉬는교우 회개에 레지오 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인사말씀과 도통동 주임 김준호 신부의 “레지오 단원은 영적인 샘물의 역할과 50주년을 맞아 레지오 정신회복의 다짐과 결심”을 강조했고, 운봉성당 주임 문선구 신부의 “성모님을 사랑하게 되면 사랑이 많아지고, 지혜로워지며, 죄로부터 이길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축하 메시지를 들었다. 전주 마티마의 모후 레지아 노혁 단장은 “겸손과 순명의 정신으로 성모님께 충성을 다하고 이세상에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여 50주년을 뒤로하고 100주년을 향하자”고 축하 서신을 보내왔다. 참석한 모든 단원은 향후 100주년을 준비하는 레지오 단원으로 겸손과 순명으로 성모님의 군대로서 세상의 복음화에 앞장서자고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