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11주년 기념 행사_이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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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11-12 조회 2,157회본문
지난 11월 12일(토) 군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장상원 신부)은 개관 11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 봉사자, 후원자 및 지역주민이 함께 모인 가운데 오전 9시 30분 감사미사 봉헌을 시작으로 2부 복지관 이용자와 봉사자. 후원자 장기자랑이 이어졌으며 복지관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나눔잔치로 펼쳐졌다.
사회사목국장 김봉술 신부와 장상원 관장 신부가 공동집전한 미사에서 장상원 신부는 “지금까지 함께 해준 복지관 직원들과 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마음과 시각을 갖고서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세상 속에서 더불어, 더 가까이 사랑하며 살아 가는 우리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특히, 실내에서 ‘함께 그리는 꿈’ 미술대회 작품전시회와 함께 커피전문점 산타로사에서 제공한 더치커피를 판매하는 까페도 운영되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