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촌 성당 영성교육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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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1-11-14 조회 2,033회본문
지난 11월 9일(수) 요촌 성당(주임=김정민 신부)에서 요촌 평화의 모후 꼬미시움(단장=최문규 토마스) 주최로 하반기 영성교육을 단원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실시했다.
오후 7시부터 2시간동안 복흥성당 주임 박상운 신부를 초청해 ‘로사리오의 길’이란 주제로 묵주기도의 역사성, 전통성, 의미, 기도문 구성의 해설 등을 되짚어 보고, 영적으로 힘을 받아 신앙이 성숙되는 계기를 가져다 주었다. 박상운 신부는 “성모님을 감싸면 두렵지않고, 성모님의 도움으로 목표를 이루니 항상 동정 마리아의 꽃밭을 거닐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