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차 청년 창세기 연수_정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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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1-16 조회 2,261회본문
교구 청소년교육국(국장=백승운 신부)은 제62차 창세기연수를 지난 1월 12일(목)부터 15일(주일)까지 3박 4일 동안 해월리 피정의 집에서 열었다. 창세기 공부를 이수한 연수생 45명과 봉사자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창세기 연수는 내용심화, 기도, 찬양, 성서강의, 나눔을 통해서 하느님을 아버지로 고백하고, 말씀 안에 살아가기 위한 젊은이들을 위한 연수로, 연수자들은 성경말씀에 대해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하느님을 더욱 가슴깊이 느끼고, 하느님께 다가가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했다. 연수 후 그룹봉사자가 되거나 다음단계인 탈출기공부를 하면서 성경말씀을 생활화하게 된다.
파견미사는 “너는 복이 될 것이다” (창세 12,2)를 끝으로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창세기 연수를 마친 이들을 축하하러 각 본당에서 온 신부님과 수도자, 봉사자들과 연수자들이 함께하여 하느님께 바치는 흥겨운 잔치로 봉헌했다
백승운 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나를 통해서 하느님께서 분명히 세상의 빛을 비추고자 한다는 사명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