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희 다니엘 새사제 첫미사_안석남, 정남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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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1-30 조회 2,325회본문
지난 1월20일(금)박찬희 다니엘 새사제의 첫미사가 출신본당 덕진본당(주임=고봉호 신부)에서 감격어린 첫 미사를 봉헌했다.
새 사제의 새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교구사제단, 수도자, 가족과 친지를 비롯한 신자들이 성당을 가득 메운가운데 봉헌되 첫 미사는 기쁨과 감사의 열기가 넘쳐났다.
범선배 아버지 신부는 강론을 통해 “사제로 살아가면서 눈에 보이는 사랑도 필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은 기도의 힘으로 잘 살아갈 수 있길 당부했다.” 이어 인사말에서 박찬희 신부는 사제가 된 것은 저의 힘으로 된 것이 아니라 신자분들의 기도와 관심, 하느님 의 도우심으로 사제가 되어 이제 시작인 거같다.
겸손한 사제가 될 수있도록 기도해줄 것을 부탁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본당설립 48년에 네번째 새사제를 탄생한 덕진성당 공동체와 신자들은 새사제의 축복의 안수를 받으려는 행렬이 이어졌고 이어진 나눔잔치에서는 음식을 함께 나누며 새사제의 탄생과 앞날을 축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