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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홍 새 사제 첫 미사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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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1-30 조회 2,7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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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동 성당(주임=송호석 신부)은 지난 1월 20일(금) 오전 10시에 본당 설립 이후 두 번째인 이선홍 빈첸시오 사제 탄생을 축하하는 새 사제 첫 미사가 성대히 봉헌됐다. 사제들과 신학생, 수도자, 새 신부 가족 친지들, 본당 및 타 본당 신자들이 성전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제1부 새 신부 첫 미사, 제2부 서품 축하식, 제3부 축하연이 있었다. 이날 새 신부는 첫 미사의 제단에 올라 “성부와 성자와…” 이어 떨리는 목소리로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미사 중 김태윤 신부는 강론을 통해, 새 사제의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마태오 5, 14)라는 성구를 택한 경위를 설명하며, “하느님과 함께하는 생활 가운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신자들의 특별한 기도를 당부합니다.”라고 하였다. 이어 새 신부는 축하식에서 “사랑과 보살핌, 기도를 받은 마음을 잊지 않고, 착한 예수님을 닮은 착한목자로서, 사제다운 사제, 인간다운 사제, 정 많은 사제로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