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제와 함께 하는 익산 사랑의 다리 월례미사_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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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2-14 조회 2,349회본문
교구 사회사목국(국장=김봉술 신부)에서 실시하는 익산남지구 ‘사랑의 다리’ 월례 미사가 지난 2월 13일(월) 오전 10시 30분 영등소라 성당에서 세 명의 새 사제들이 함께 한 가운데 봉헌됐다. 이 날 미사는 이 훈 신부의 주례와 이선홍 신부의 강론이 있었으며, 지난주 전주에 이어 익산, 군산, 그리고 새로이 정읍 시기동 성당에서도 새 신부와 함께하는 미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미사 후 김봉술 신부는 “교구 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사회복지회의 후원회 가입과 사랑 나눔 실천에 함께 해 주시길”당부했다. 이어 미사 후 새 사제들의 안수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