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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문화유산 해설사회 정기총회_최진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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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2-20 조회 2,0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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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9일(주일) 교구 신앙문화유산 해설사회(지도=이영춘 신부, 회장=이병로) 제7차 정기총회가 요촌 성당(주임=김정민 신부) 만남의 집에서 회원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도신부의 ‘한국 천주교와 성모님의 관계’를 주제로 심화교육을 시작으로 해설사회의 활성화를 위하여 다각적으로 토론과 2011년 한해의 교구내 성지 안내실적이 103건에 5461명의 순례객이 방문 하였고, 1박 2일 순례객들도 220명으로 작년 대비 5%가 상승했다. 전국에서 다녀갔지만 아직도 서울에서 2100여 명이 순례했고 다음이 우리교구, 부산, 광주, 마산, 대구순으로 작년보다 우리교구민이 우리지역 성지에 자긍심을 가지고 많이 찾는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치명자산 성지에서 37일 동안 개최된 전주유럽성물박람회에 44명이 참가해 오전,오후로 나눠 관람객들에게 신앙의 기쁨을 전하고 봉사의 즐거움을 알게해주었다. 새 회장단을 선출하고 지도신부의 안수로 자격갱신식이 이어졌고 파견미사의 강론에서 “순교성인들의 정신을 지식으로만 전할게 아니라 그분들이 지녔던 마음을 동감해 신앙선조들의 신심을 스며들게하여 바람직한 방향으로 우리 행동에 변화를 가져오게 하자”고 당부하며 이어 사적 486호로 지정된 전국에서 유일하게 내야와 집무실이 한 담장 안에 있고 수령이 310년되는 회화나무가 버티고 있는 김제동헌을 관람하고, 하느님의 종으로 신앙을 지키다 참수형으로 순교하신 한정흠 스타니슬라오가 치명한 곳으로 추정되는 (현 디시물 매장) 자리에서 묵상과 기도를 봉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