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 사목국 선교교육_유장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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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2-26 조회 1,962회본문
교구 사목국(국장=나궁렬 신부)은 지난 2월 26일(주일) 서신동 성당(주임=이상섭 신부)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교구 선교 활성화 위한 선교교육을 실시했다.
교구 내 각 본당에서 170명이 참석한 이날 강사로 나온 나궁렬 신부는 삶 속에서 아버지로서 하느님을 이해한 마르코 복음 이전의 공동체인 Q공동체를 설명하며, 초대교회의 삶에서 어떻게 선교를 했는가를 말했다. 또한 “신앙인의 하느님은 머리로 받아들이는 철학의 하느님이 아니라 마음의 하느님이며, 체험적인 하느님이며, 함께 살아가는 하느님이다”며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