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향노인복지센터 새 사제와 함께 미사 봉헌_홍보국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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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2-03-26 조회 1,902회본문
하늘향노인복지센터(센터장=김의철 신부)는 지난 3월 15일(목) 이국환 새 사제를 초청해 미사를 봉헌했다.
이국환 신부는 강론에서 2010년 7월 본 센터에서 사도직 실습한 경험과 새 사제가 된 후 겪은 에피소드, 앞으로 사제로서 걸어가야 할 마음 자세에 대해 말했다. 하늘향에서 준비한 선물 전달식을 가진 후, 하늘향 가족들에게 새 사제 안수을 통해 은혜로운 시간이 됐다.
